프로젝트 케이스 상세
정량적 데이터 진단과 과감한 포트폴리오 재편으로 그룹의 수익 구조를 혁신한 대표 케이스 스터디입니다.
그룹 중장기 전략 · 포트폴리오 리밸런싱

글로벌 제조·지주사 포트폴리오 재편 및 2030 신성장 마스터플랜 수립
1. 프로젝트 배경 및 핵심 과제 (Challenge)
연 매출 1.8조 원 규모의 한울글로벌홀딩스는 7개 자회사를 보유한 중견 지주사로, 전통 화학·철강 가공 부문의 성숙기 진입으로 인해 최근 3년간 연결 영업이익률이 정체되어 있었습니다. 동시에 이차전지 방열소재 및 반도체 패키징 신사업 투자를 위한 대규모 재원 확보가 시급한 상황이었습니다.
자본배치 재설계: 7개 자회사 및 19개 사업부 단위의 WACC 대비 ROIC 스프레드 전수 산출
비핵심 사업부 카브아웃: 저수익 범용 소재 사업부 매각을 통해 1,850억 원 현금 유동성 확보
유럽 특수소재 기업 볼트온 인수: 원천 특허 보유 강소기업 인수 실사(CDD) 및 PMI 100일 통합 완수
지주사 거버넌스 고도화: 자회사별 핵심성과지표(KPI)를 매출 외형에서 ROIC·FCF 중심으로 전면 개편
+5.4%p연결 영업이익률 개선
1,850억비핵심 자산 매각 유동성
+38.2%신사업 부문 매출 성장률
100%PMI 핵심 R&D 인력 유지


2. 실행 결과 및 재무적 임팩트 (Impact)
프로젝트 완료 후 1년 만에 그룹 연결 영업이익률은 14.2%에서 19.6%로 상승했으며, 확보된 재원으로 인수한 유럽 특수소재 법인은 PMI 통합 6개월 만에 북미 주요 완성차 OEM 신규 수주에 성공했습니다.